삼육대학교는 남영한(신학과 67학번) 동문이 '개교 120주년 감동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모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에서 의료인으로 자리 잡은 그는 또한 의료를 통한 한반도 평화 구상을 실천해 온 인물로 국내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제해종 삼육대 총장은 "개교 120주년을 계기로 동문의 귀한 뜻을 이어받아, 통일과 인류 평화를 준비하는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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