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은 지역에서 농사일을 도울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서류 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면접과 실기 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선발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가의 만족도를 높이고 근로자들도 안정적인 여건 속에서 일할 수 있게 하고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지 선발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