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80대 노인을 가스라이팅해 수억 원을 가로챈 '100억 자산녀' 사건과 돌싱 행세를 하며 이성을 만나다가 '위장부부 사기단'에게 돈을 뜯긴 '대기업 부장'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녀는 "보증을 잘못 서 100억 통장이 압류됐다"며 압류 해지를 명목으로 의뢰인 어머니의 모든 현금 자산을 가져갔고, 급기야 집과 상가에는 근저당까지 설정되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의뢰인 어머니의 집에 1억 9천만 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사채업자 B씨'가, 알고 보니 또 다른 피해자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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