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세상병원은 서 병원장이 지난 1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서동원 병원장(좌)이 김택수 선수촌장(우)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바른세상병원 이날 서 병원장은 김택수 진천선수촌장과 함께 선수촌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훈련 중인 선수들을 만나 격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