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알라딘’ 신인상에 눈물…“16년 동안 꿈꿔온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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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알라딘’ 신인상에 눈물…“16년 동안 꿈꿔온 무대”

이성경이 뮤지컬 ‘알라딘’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배우 이성경은 19일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알라딘’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성경은 수상 소감에서 “뮤지컬 배우 이성경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16년 동안 꿈꿔왔던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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