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업계에 따르면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 4사는 금 시세 상승 흐름에 맞춰 골드바와 순금·실버바 등 귀금속 상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일월오봉도(0.1g), 호작도(0.2g) 등 전통 문양을 담은 순금 코인은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대로 소장용과 선물용 수요를 겨냥했다.
편의점 업계 관계자는 “지속적인 금값 상승과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현물 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금과 실버바가 명절 선물의 대표 상품군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접근성이 뛰어난 편의점을 통해 안전자산을 손쉽게 구매하려는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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