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축구 K리그1 무대에 오르는 부천FC가 수비수 김원준(21)과 재계약한 뒤 K3리그(3부) 팀에 임대해 실전 경험을 쌓도록 했다.
부천은 20일 "김원준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2027년까지 계약을 2년 연장하는 한편, 더 많은 경기 경험과 실전 감각을 쌓을 수 있도록 2026시즌 K3리그 창원FC에 임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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