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8강에서 호주를 맞아 조별리그 3경기와는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였다.
흐름이 넘어갈뻔한 상황에서 경기 막판 우리 선수들의 집중력이 빛났다.
23세 이하 아시안컵은 2년마다 열리고 우리나라가 4강에 오른 건 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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