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서울 한남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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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서울 한남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전개하는 프랑스 브랜드 아미(ami)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글로벌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매장 내부에 마련된 아티스트 전시 공간도 눈에 띈다.

아미는 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3월에 한남점 전용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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