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는 지난해까지 개인 통산 766경기에서 0.428의 높은 출루율을 기록했다.
꾸준하게 베이스를 밟아 온 홍창기의 출루 행진은 지난해 시즌 도중 갑자기 멈춰 섰다.
홍창기가 부상으로 주춤한 사이 지난해 출루왕 타이틀은 KT 위즈 안현민(23)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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