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활동해 온 100여명의 로맨스스캠 범죄조직 일당이 적발 돼 경찰이 이 중 일부를 구속 및 불구속 송치했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캄보디아 바벳과 프놈펜에 거점을 두고 활동해 온 로맨스스캠 범죄조직 2개파 157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42명(바벳20+프놈펜22)을 구속하고, 52명(바벳27+프놈펜25)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 ‘바벳’ 조직에 대한 수사를 통해 20명을 구속 송치하고, 27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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