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 엿새차…野 "산소포화도 위험 수치, 후송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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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단식 엿새차…野 "산소포화도 위험 수치, 후송 생각 중"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6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의사 출신인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내 단식 농성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바이탈 사인 변화가 심하고, 어제 오후 8시쯤 산소포화도가 위험 수치라는 결과가 나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후송을 거부한 장 대표는 쌍특검에 대한 답을 내놓지 않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사실상 자백한 것이라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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