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20일 밤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4강전을 가진다.
이제 한국은 아시아 최강이라는 일본을 넘어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국을 이끄는 이민성 감독은 1997년 ‘도쿄대첩’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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