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가 고(故) 송해를 롤모델로 꼽으며 “90대까지 현역으로 일하고 싶다”는 꿈을 털어놓는다.
또 ‘아침마당’ 최장수 진행자였던 이금희는 하차 후 방송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이유를 꺼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금희의 연애관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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