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전남편 대마초로 마약검사…“너무 자존심 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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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전남편 대마초로 마약검사…“너무 자존심 상했다”

김주하가 전 남편의 대마초 사건 여파로 마약 검사를 받았던 당시를 꺼내며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고 털어놨다.

또 조사 당일 아침에도 전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서에서 전 남편이 변호사를 부르자 “잘못한 거 없으면 음성 나오겠지”라고 말했더니 “정수리에 키스를 하며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해서야’라고 하더라.

김주하는 결혼 생활을 버틴 이유로 아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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