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전력중개거래 사업에 뛰어든 현대건설이 연초 초대형 전력구매계약(PPA)을 맺고 국내 재생에너지 전력공급 시장 입지 확대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태양광 발전 시공 국내 1위 기업 탑솔라와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확약식을 열고 탑솔라가 추진 또는 시공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전력공급 계약을 2028년 말까지 순차 체결하기로 했다.
탑솔라가 현대건설에 공급 예정인 태양광 전력의 총 설비용량은 1.5GW(기가와트)로, 단일 기업 간 직접 전력 거래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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