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20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가족 계좌 모니터링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해 11월 출범한 내부통제 강화 태스크포스팀(TFT)이 마련한 '신뢰 강화 대책 방안'의 일환이다.
NH투자증권은 모든 임원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 확대 시행은 주요 의사결정 주체인 경영진부터 더 엄격한 내부통제 기준을 적용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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