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술잔에 티셔츠까지”…日 오키섬, 계속되는 독도 집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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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술잔에 티셔츠까지”…日 오키섬, 계속되는 독도 집착 논란

일본 시마네현(島根県) 오키섬에서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표기한 각종 ‘독도 굿즈’가 일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서 교수는 “시마네현청 내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자료실’의 독도 왜곡 현장을 둘러 본 후 독도 영유권 주장이 전개돼 온 오키섬을 방문하는 순서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지난 2016년에는 ‘구미 다케시마 역사관’을 개관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입증할 증언과 자료 수집, 전시를 개최해 왔는데 이제는 독도 티셔츠, 배지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다”며 “특히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오키섬 여객터미널 내 상점에는 아예 독도를 표기한 술잔을 버젓이 판매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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