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남자 간판 장우진(31·세아)은 올해 들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대회에서 세계랭킹 2위 린스둥(중국)을 단식과 복식을 합쳐 두 번이나 꺾는 '테이블 반란'을 일으킨 여세를 몰아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장우진은 4월 예정된 런던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과 관련해 "일단 세계선수권대회가 단체전으로 열리는 만큼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결승에 올라가는 게 첫 번째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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