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대표 박재병)이 부동산 자산관리기업 교보리얼코와 함께 운영이 중단된 은행 영업점을 시니어 하우징 및 케어 시설로 전환하는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러한 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유휴 은행 영업점을 시니어 주거 및 케어 시설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케어닥 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도심 내 접근성이 좋은 은행 영업점을 시니어 하우징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고령자 주거 환경의 선택지를 확대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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