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가 전 남편과의 충격적인 일화와 마약 검사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김미경은 "멀쩡한 남자인데, 남들이 보면 너무 괜찮지 않나"라고 이야기했고, 김주하는 "제 X가 좀 그런 편이다.
너무 얄미웠는데 남편이 변호사를 부르다가 제 머리를 끌어안고 머리에 키스를 하더라"며 "당신을 위해서라면서 제가 알려진 사람이니 경찰서에서 조사받을 때 알려지면 안 된다고 그걸 변호사로 막겠다는 의미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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