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끈끈한 관계성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오는 2월 2일 첫 방송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다시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얻는 이들의 모습은 차가운 법정의 논리를 넘어 사람의 온기와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연대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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