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시 12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인근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13분여만에 꺼졌다.
불은 인근 고성군 회화면 어신리 야산까지 번졌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32대, 진화인력 127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3시 25분께 불을 모두 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쿠팡, 유출사태후 美정관계 로비대상에 백악관·부통령도 포함
장동혁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당당히 평가받겠다"…사퇴론 일축
저금리 대출 속여 6천여만원 가로챈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현우진측 "정당 대가" 공소사실 부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