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푸드케어 전문 기업 에르코스가 국내 유일의 '농산물 원료 기반 키성장 기능성 신소재'를 확보하며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에르코스는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 웰레스트와 개별인정형 원료 기반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 소재 '총백귀리혼합물(WCO31)'에 대한 독점 사업권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르코스 관계자는 "이번 공동사업은 단순 식품기업을 넘어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하는 전환점"이라며 "키성장 소재를 시작으로 혈당 개선 등 기능성 원료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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