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 2025년 조리 기능장 시험에서 대거 합격한 후, '불맛의 열정, 칼끝의 예술'이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영산대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조리 기능장부터 위생사, 산업기사에 이르기까지 국가자격시험에서 수많은 합격자를 배출하며 조리 명문학과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제47회 위생사 국가고시에서는 장필돈·최장언·나경석·윤선영 등 4명의 학생이 합격했다.
최영호 K-Food조리전공 교수는 "졸업생의 기능장 등극과 재학생의 국가고시 합격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영산대만의 교육 시스템이 거둔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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