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으로 학생 수가 급감하는 가운데, 전북에서 교사 정원이 3년 연속 대폭 감축되며 농산어촌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전북 지역 교사 정원은 2023년 200명이 줄어든 데 이어 지난해에도 270여 명이 감축됐다.
이를 두고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교사 정원 감축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교육의 질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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