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총리·의장 만난 우원식 "통상협력 고도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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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총리·의장 만난 우원식 "통상협력 고도화 기대"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 19일(현지시각) 로렌스 웡 총리와 시아 키앤 펭 의장을 잇달아 만나 △FTA·CPTPP △국부펀드 투자 △첨단기술·인프라·공급망 협력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동포·지상사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싱가포르 이스타나궁에서 웡 총리를 만난 우 의장은 "정대호 선생이 1926년 독립운동자금 마련을 위해 싱가포르에 정착하면서 한인사회가 시작됐는데, 저의 외조부 김한 선생이 함께 독립운동을 했기 때문에 이번 방문이 더욱 각별하다"며 "'전진하는 싱가포르 전략'을 통해 포용적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웡 총리의 노력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 의장은 총리 면담에 앞서 싱가포르 의회에서 시아 의장을 만났다.그는 이 자리에서 "시아 의장이 소외계층 복지에 관심을 갖고 포용적 사회를 지향하고 있어 공통점이 많다고 느낀다"며 "AI, 기후위기, 에너지 등 글로벌 과제에 대응하고 양국 간 전략적 관계 심화 발전을 위해 우리 국회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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