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맘카페·빠카페 이어 이번엔 '할카페'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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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맘카페·빠카페 이어 이번엔 '할카페' 문 연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여성과 남성 양육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맘카페', '빠카페'에 이어 어르신들을 위한 '할카페'를 노고산동에 조성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실내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갖춘 체육시설 공간과 커피·차를 즐길 수 있는 카페형 공간, 바둑·장기·보드게임 등을 할 수 있는 놀이공간 등을 갖췄다.

맘카페는 공유주방과 독서·정보검색 공간, 노래방 부스 등의 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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