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 330ml 제품의 용기 무게를 기존 대비 약 14% 추가 감량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지난해 제주삼다수 전 품종의 용기 무게를 평균 12% 줄여 연간 약 300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한 바 있다.
▲ 제주삼다수 경량화 된 제품 패키지./사진=제주개발공사 이번 개선으로 제주삼다수 330ml 용기 무게는 약 14% 줄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18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과 약 430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