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좌도 진안중평굿보존회는 전북 진안군 가정에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찾아가는 지신밟기'를 오는 3월 1일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지신밟기는 예로부터 새해에 이웃과 함께 풍악을 울리며 집터의 신을 달래고 가정의 안녕을 비는 풍습이다.
진안중평굿보존회 관계자는 "우리 음악의 신명 나는 기운을 받아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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