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준우승에 힘입어 세계랭킹 25위를 기록했다.
우승까진 닿지 못했으나, 깜짝 준우승을 기록하면서 종전 91위에서 무려 66계단이나 상승했다.
또 같은 대회에서 남자복식 우승을 기록한 장우진(세아)-조대성(화성도시공사) 조는 76위에서 56계단 오른 2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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