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봉사인생 이화영씨,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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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봉사인생 이화영씨,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

40여년간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온 이화영씨(73)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영면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12월5일 포항세명기독병원에서 이화영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해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고 20일 밝혔다.

가족들은 이씨가 2019년 기증희망등록 신청을 통해 삶의 끝에 다른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을 하고 떠나고 싶다고 한 소원을 들어주길 바랐고, 고인의 마지막 모습이 다른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증을 결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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