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강선우 "원칙을 지키는 삶 살아왔다" .
강선우 의원은 금품을 주고받은 것은 보좌관이자 사무국장이었던 남모 씨와 김경 시의원 사이의 일이며 자신은 사후 보고를 받고 반환을 지시했을 뿐이라고 해명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시청률은 2%대인데…TV 드라마 화제성 '1위' 찍은 대이변 '한국 드라마'
'이혼' 김주하, 마약 조사받았다…“소변검사 때 여경 동행, 자존심 상해”
"장동혁 단식 6일째, 건강 급속히 쇠약"…국회엔 응원 꽃바구니 한가득
이 대통령 단식 때 尹대통령실과 국힘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