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AI 시대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차세대 전력 안정화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효성중공업과 스켈레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효성중공업의 스태콤(무효전력보상장치) 기술력과 스켈레톤의 슈퍼커패시터(초고속 충·방전 장치) 솔루션을 결합해 2027년까지 'e-STATCOM' 개발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e-STATCOM은 기존 스태콤에 고성능 에너지저장장치인 슈퍼커패시터를 결합해 전력 공급과 품질을 실시간으로 조절함으로써 전력망 안정성을 높이는 차세대 전력보상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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