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강 의원은 출석 과정에서 “원칙대로 살아왔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현금 전달 당시 인식 여부와 공천과의 대가성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김 시의원은 최근 경찰에 제출한 자수서와 조사 과정에서 “남씨가 먼저 ‘한 장’이라는 액수를 언급했고,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둔 4월 한 카페에서 강 의원이 동석한 자리에서 직접 돈을 전달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