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오는 22일까지 사업소장 등 350명을 대상으로 '안전경영 특별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소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하고 신임 사업소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과정은 △2026년 안전관리 추진방향 △사업소장의 현장 안전관리 중점사항 △안전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 순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사업소장이 참석해 안전 경영에 대한 의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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