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일본 U-23 주장, 한국 꺾고 아시안컵 우승→유럽 명문행 현실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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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일본 U-23 주장, 한국 꺾고 아시안컵 우승→유럽 명문행 현실 될까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출전하고 있는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이 한국과의 경기를 통해 아시안텁 우승과 유럽 명문팀 이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

사커 다이제스트는 ‘재능이 넘치는 이치하라는 네덜란드 리그에서 뛰는 일본 동료 선수들을 많이 봤으며 AZ 알크마르를 유럽 상위 리그로 가는 이상적인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서 일본의 견고한 수비를 이끌고 있는 이치하라는 일본 매체와 현지 인터뷰에서 “우승밖에 생각하지 않는다.개인적으로 한국은 좋은 선수가 많다고 생각한다.결코 (다른 것들을) 신경쓰지 않고 (경기에서) 싸워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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