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축협은 지난 15일 2026년도 가축시장을 개장하고 새해 가축 유통의 출발을 알렸다.
개장 당일 가축시장에는 암소 30두와 수소 36두 등 모두 66두가 출품됐다.
서귀포시축협 김용관 조합장은 "어려운 축산 경영 여건 속에서도 출품우 전 두수가 1차 경매에서 모두 낙찰되고 가격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경매 운영을 기반으로 가축시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개량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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