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초연 '한복 입은 남자'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박은태·조정은 주연상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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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초연 '한복 입은 남자'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박은태·조정은 주연상 [종합]

이종규 한국뮤지컬어워즈 조직위원장은 "10주년을 맞은 올해 어워즈는 사전출품작만 100여편에 달할 만큼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 속에서 진행됐다.시상식은 시험처럼 점수를 매기거나 기록으로 순위를 가리는 자리가 아닌 만큼, 결과를 마주할 때마다 늘 새로운 발견과 예상 밖의 순간, 그리고 아쉬움이 함께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상 여부를 넘어 서로를 축하하고, 무대 위에서 뜨거운 축하공연으로 10주년 축제의 의미를 완성해 준 배우들과 모든 컴퍼니, 스태프, 창작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5년 국내에서 공연된 창작 초연 작품 중 가장 우수한 작품에 주어지는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은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국뮤지컬 6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10주년을 맞은 이번 어워즈는, 지금껏 한국 뮤지컬이 이뤄온 변화와 성과를 함께 되짚는 자리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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