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의 북미 항공우주 방위 사령부(NORAD)는 소속 항공기 한 대를 곧 그린란드에 파견할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항공기는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 안에 있는 여러 곳의 공군기지에서 작전 중인 다른 항공 자산들과 합류하게 된다고 NORAD는 X계정을 통해 밝혔다.
이 파견은 그 동안 미국과 캐나다 뿐 아니라 덴마크까지 포함한 "장기적 방위협력"작전에 따라 오래 전부터 계획되었던 것이라고 NORAD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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