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가 마지막’ 베츠, 2032년 후 은퇴 선언 “아이들과 함께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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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가 마지막’ 베츠, 2032년 후 은퇴 선언 “아이들과 함께하고파”

부활이 절실한 무키 베츠(34, LA 다저스)가 은퇴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베츠가 지난 2020년 7월 LA 다저스와 체결한 12년-3억 6500만 달러의 계약이 끝나는 해.

베츠는 지난 2014년 보스턴 레드삭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2020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로 트레이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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