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은 올해 ‘3대 신사업’을 앞세워 애드테크(광고기술)와 게임을 결합한 사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애드테크 글로벌 확장 △하이브리드 캐주얼(쉬운 조작에 성장 요소를 더한 장르) 게임 확대 △신규 DSP(광고주 플랫폼) 구축을 3대 축으로 제시했다.
강율빈 넵튠 대표는 “모회사가 보유한 인도 지역 트래픽을 활용해 약 3조원 규모로 성장하는 인도 애드테크 시장에 연착륙할 계획”이라며 “하이브리드 캐주얼 확대와 인도 사업 확장을 맞물려 애드테크 사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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