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PBA 파이널서 2승 선점 1, 2차전서 SK렌터카에 4:2 연속 승리, 김가영 두 경기서 4전전승 ‘맹활약’ 하나카드가 SK렌터카에 연승을 거두고 PBA팀리그 파이널 우승의 절반을 넘어섰다.
하나카드는 1세트(남자복식)를 내줬으나 2세트에 김가영-사카이 아야코가 강지은-조예은을 9:0(5이닝)으로 완파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엔 Q응우옌이 레펀스를 맞아 1이닝째 하이런 10점을 앞세워 15:10(5이닝)으로 승리,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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