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5일 이화영(73)씨가 포항세명기독병원에서 간장과 양측 신장을 뇌사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019년 장기기증 희망 등록을 신청해 둔 상태였고, 가족들은 생전 고인의 희망에 따라 기증을 결심했다고 기증원은 전했다.
관련 뉴스 뇌사 장기기증 2년째 줄어 370명뿐…최정점 때보다 35%나 감소 "세상에 도움이 되고 싶다"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생명 나눔 장기기증, 알지만 등록은 미미…'인식과 실천' 간극 커 항공정비사 꿈꾸던 고교생,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 생명 '크면 승무원 될래요' 꿈많던 11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 살려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