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애틀랜타 빠르네, 김하성 수술대 行→발표 하루 만에 대체자 영입…"KIM 공백 지울 뎁스+유연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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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애틀랜타 빠르네, 김하성 수술대 行→발표 하루 만에 대체자 영입…"KIM 공백 지울 뎁스+유연성 확보"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주전 유격수 김하성이 5월 중순이나 6월까지도 결장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애틀랜타는 호르헤 마테오와 1년 100만 달러(약 15억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계약 마지막 해였던 2024시즌 막판 어깨 부상으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9일 최근 내복사근 부상을 당한 송성문(샌디에이고)과 김하성의 WBC 참전 불발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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