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축구, 네이션스컵 결승전 '라커룸 철수'로 징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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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축구, 네이션스컵 결승전 '라커룸 철수'로 징계 위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페널티킥 판정에 항의하며 라커룸으로 철수해 경기를 지연한 세네갈 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의 징계를 받을 위기에 놓였다.

세네갈의 파프 티아우 감독은 선수들을 경기장 밖으로 불러들여 라커룸으로 철수했고, 결국 경기는 약 15분 동안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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