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다쳤다, 모든 걸 바쳤지만 상처 커"...충격 파넨카킥 실축에 모로코 국민 역적으로→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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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다쳤다, 모든 걸 바쳤지만 상처 커"...충격 파넨카킥 실축에 모로코 국민 역적으로→결국 사과

모로코 국민 역적이 된 브라힘 디아스를 향해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응원을 보냈다.

경기 후반 추가시간 세네갈의 엘 하지 말릭 디우프가 모로코 디아스에게 반칙을 범하며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50년 만에 네이션스컵 우승에 실패한 모로코는 디아스 페널티킥 실축에 강한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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