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안전관리원은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현장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노인 급식시설 맞춤형 운영지원지침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지침서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한 '노인 급식소 유형별 식생활 안전관리 지원 기준 마련 연구' 연구 과정에서 도출된 분석 결과를 토대로 현장 활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재구성됐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현장에서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야 할 관리 요소를 유형별로 정리하고, 이를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침 형태로 체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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