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그룹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계룡그룹은 지난 19일 오후 대전 탄방동 계룡건설 사옥에서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1992년 설립한 계룡장학재단을 중심으로 장학 및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희망나눔 캠페인, 재난 피해민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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