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영자 광수 부부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22기 영자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만삭사진 찍고 왔어요! 저는 아직까지 튼살이랑 임신선이 없어서 빨리 찍자 하고 다녀왔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자는 "전날 조기진통끼가 있어서 밤새 끙끙 앓다가 응급진료까지 본 상태라서, 촬영을 취소할까까지 생각했었는데 중간에 쉬는 시간을 많이 주셔서 감사했다.만삭사진을 찍고 나니까 정말 토마를 만날 날이 다가옴이 실감난다"며 "토마야 잘 자라다가 2달 뒤 만나자 사랑해"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